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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e-HR 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입니다.

HR 새소식은 언제나 e-HR 전문기업 화이트 안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된 중요한 HR 소식들을 이 곳을 통해 쉽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2006_9月] 화이트 윤리경영 선언 2006.09.02
화이트정보통신은 열린 마음, 열린 기술, 인간중심의 깨끗한 기업의 경영이념을 승화시키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진유 대표이사님은 2006년 9월 2일 윤리경영을 선포하며 화이트정보통신이 2015년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는 HR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는 그날과 이후까지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윤리기업으로서 자리 매김을
다 할 것임을 내외에 천명하는 뜻 깊은 날이 되었음을 알리셨습니다.

화이트를 통해 현재 운영된 인적자원의 정보는 수만 명에 이르고, 화이트의 개발자, 컨설턴트는 약100여명,
최근 증가되고 있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보다 고객사의 정보를 보호하고 고객의 정보를 보다 더 소중히 관리할 수
있도록 e-HR 윤리경영을 도입하여 몸소 실천하기 위함이 그 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날은 모든 화이트 임직원이 모여 윤리경영 선포를 한 후 Korea CSR 유명훈대표의 윤리경영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후 사장님, 부사장님, 본부장님들이 대표로 윤리경영 서약서에 사인을 하고 행사를 마쳤습니다.


중소기업이 윤리경영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대기업과 함께 업무를 협력하는 경우에 국한되는 경향이 있지만
자발적인 도입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이트는 이런 자발적인 모습으로 늦었지만 윤리경영에 참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 의미가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화이트가 HR명가로서 윤리규범과 행동강령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화이트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우러질 때 진정한 윤리경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작지만 강한 회사가 이제는 크고 위대한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변화의 모습들이 화이트 전 임직원들에게
믿음과 열정을 심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건 너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 토요일이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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