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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10月] 탈레이샤갈 등정 성공한 유상범대원과 함께 한 산행 2006.11.07
화이트의 토요일은 일반 다른 회사들과 다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주5일이 자리잡아 개인과 가족의 시간으로 돌아간 토요일이 화이트에서는 평소에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 함께 나누지 못했던 정을 회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잡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주 토요일이 아니고, 강제사항도 아닙니다.

첫 째주는 월례행사로 공지사항과 임직원들의 교육시간이며, 셋 째주는 체육대회를 한다거나 사회봉사 활동 등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10월 21일은 전 임직원이 북한산에 올라 맑은 공기를 쏘이며 땀을 흘릴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특히 세계 3대 악벽중 하나인 탈레이샤가르 & 죠긴 원정대로 참여해서 자랑스럽게 정복을 하고 돌아온 유상범 산악인과 함께 등산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산행의 의미가 더 컸습니다.
산 사람은 말이 적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으로 소통합니다.
가슴이 맑은 공기를 많이 필요해 할수록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말을 합니다. 내가 이러면 다른 이도 그럴 것이고, 내가 손을 내밀면 다른 이도 나를 위해 손을 내미는 교통의 시간.
모든 화이트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하얗고 투명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늘과 구름과 일상들. 하루하루를 열심히 일궈내는 농사일을 산에 올라와 바라보면 보람이 맘속에 일었다가 다시 잔잔해지는 시간이 돌아옵니다.

새로운 내일을 위한 다짐도, 함께 하고자 하는 동료애도 정상에서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으니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많은 화이트인들이 후들거리는 다리 때문에 뛰어내려오는 경우가 생겼지만 뒷풀이의 파전과 막걸리로 약간의 고통을 맘껏 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버 로즈라는 한 여성 경영자가 어른들은 하루 종일 함께 놀기 위해서 일이라는 것을 발명한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일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놀기 위해 일한다는 능동적이며 즐거운 발상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거워서 하는 일은 해야 하는 일보다 훨씬 결과물이 좋다고 합니다.
산행을 하면서 마셨던 맑은 공기와 동료애를 다시 음미하며 즐거운 오늘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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