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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1月] 한국의 화이트가 세계적인 화이트가 되는 그 날까지 2007.01.13
한국의 화이트가 세계적인 화이트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트 캘린더의 1월에 있는 문구입니다. 화이트의 비젼 'Global e-HR Group'과 잘 어울리는 말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을 추스리고,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는 것처럼 화이트 역시 종무식을 통해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무식을 하면서 목표를 다잡는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시무식은 화이트 전임직원이 본사에 모여 프로젝트로 인해 만나지 못했던 동료들과 만나 친분을 다지기도 하고, 프로젝트의 어려움과 현실 그리고 극복하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진 다음에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김진유 사장님께서 모두가 '日新又日新'이라는 은나라 탕왕의 고사를 들어 항상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 시대에 발전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2007년은 내실경영, 신뢰와 책임, 신규사업에 대한 경영방침을 발표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생산성 있고 지식이 충만한 조직이 되도록 회사뿐만 아니라 각자가 노력하도록 당부하셨습니다.

김범진 부사장님의 '2007년 사업계획' 발표는 구체적인 회사의 실행방안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화이트가 시장에서 그 위치를 인정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경영진의 올곧은 발전의 의지와 임직원의 성장에 대한 열망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이트가 17년의 역사를 100년의 역사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교육에 대한 열정이 아닌가 합니다.
시무식 일정임에도 한창민대표의 ExpertBuilder 강의가 있었습니다. 1주차, 3주차 행사는 2007년에도 계속 될 것이며 교육도 함께 할 것입니다.

정식 일정이 끝나고 나서 화이트인은 함께 떡케익 절단식을 통해 시무식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한 해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새로움이 마무리 할 때의 즐거움이 되도록 과정을 아름답게 일구는 모든 화이트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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