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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05月] 화이트정보통신(주) 사원대리워크샵 2019.05.30


다시 돌아온 사원대리 워크샵!!




지난 5월 24일~25일 양일간 화이트정보통신의 젊은피!!

사원대리분들을 대상으로 즐거운 워크샵이 개최되었습니다.

워크샵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같이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까요?



워크샵 첫째날




워크샵의 시작은 김진유 대표님과 전찬희 상무님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와 더불어 앞으로 화이트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그 과정에서 미래 화이트의 주역인 사원대리분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자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즐겨볼까요?

두번째 준비된 시간은 바로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7명이 한 팀이 되어 상대팀을 모두 쓰러트리면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승팀에게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랍니다~!






캡틴아메리카처럼 총알을 피하면서 적진을 향해 뛰어가는 돌격형

엎드려쏴 자세로 조용히 적을 기다리는 스나이퍼형

은폐엄폐의 달인 존버형 등 각자 다양한 전략을 갖고 전투에 임했는데요~!






치열한 접전끝에 최종 우승은 대한민국 민방위의 저력을 여실없이 보여준 델타팀이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치열했던 전투를 마치고 이제 밥을 먹으러 갈시간~!

무더운 여름날씨에 땀까지 흘렸으니 배가 많이 고프겠죠?



연회장에선 푸짐한 술과 고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럼 어디 즐거운 식사를 시작해 볼까요~?

참고로 화이트에선 절대 술을 강요하지 않는답니다~!





서바이벌 게임에서 우승한 델타팀에게 상금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부럽ㅜㅜ

우승을 하지 못한 다른 팀에게는 영화티켓을 2장씩 나눠드렸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라구요~!







음주가무의 민족답게 노래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이렇게 시간 가는지조차 모르게 즐기며

잠들기조차 아쉬웠던 워크샵의 첫날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워크샵 둘째날



워크샵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둘째날 프로그램은 모두 다같이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팀빌딩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아직 숙취가 덜 풀린 분들도 있으니

먼저 이렇게 서로서로 마사지를 해주며 전날 쌓인 숙취를 제거해 봅니다.




화이트에서는 술이 덜깬 후배를 위해 이렇게 어부바를 해주기도 한답니다.




본격적인 게임 진행에 앞서 간단한 게임을 통해 팀을 구성했는데요.

벌써부터 후끈후끈한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각 팀을 구성하고 팀원들끼리 의견을 모아 팀장을 선발하였는데요.

어떤 분들이 팀장으로 뽑혔는지는 동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생이 안될 경우 탐색바를 살짝 앞으로 이동시켜주세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게임은 팀원들이 주먹을 쥐고 손을 합치면

다른 팀원이 그 위에 올라서 화이팅을 외치면 성공하는 게임인데요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법을

팀장을 중심으로 팀원들이 의견을 모아 다양한 전략을 구상한 후 실행합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물론 모든 팀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 외에도 테니스공 받기, 바구니 옮기기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즐겁게 게임을 하며, 그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고

협력을 통한 문제해결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팔봉산 등산




등산준비를 마친 후 다같이 화이팅을 외치며 정상을 향해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수명이 3년은 늘어난 듯 합니다.





모두들 힘든 내색 없이 정상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었는데요




힘든 시간들을 서로 응원하며,

같이 이겨낸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시간들이 더욱 값지게 느껴지는 하루였고

정상에서 느꼈던 성취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화이트정보통신 사원대리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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