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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산업 육성 위한 百年大計 마련 절실하다” 2010.10.20
화이트정보통신 김진유 사장 "선언은 이제 그만, 실천전략 만들 때"

인적자원롼리(HR)전문 솔루션 기업인 화이트정보통신의 김진유 사장은 요즘 산업계와 정계 사람을 많이 접하면서 한 가지 풀기 어려운 걱정거리가 생겼다며 인터뷰의 첫 운을 뗐다.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이 태동한지 벌써 20년을 훌쩍 넘겼건만, 제조나 통신이 경제를 이끌어가는 거대한 산업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 같은 모습을 소프트웨어에선 찾기 어렵기에 답답한 심정입니다.”

SW, 국가 중추 산업으로 정착 못해 “안타까운 심정”
“소프트웨어 산업은 지금쯤이면 한 단계 도약해 대한민국 산업의 중추역할을 했어야 했지만, 현실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친 까닭에 오랜 시간 이 분야에 종사한 한 사람으로서 돌아보면 아쉽기만 합니다.”

그의 말처럼 김진유 사장은 소프트웨어 산업에 그의 인생을 걸다시피 하며 살아왔다.
그가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이트정보통신은 인적자원관리(HR)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뚜렷한 성과를 얻고 있다.
그러나 HR 시장은 한때 외산 제품들이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확보하며 시장을 리드했던 분야이다.

화이트정보통신은 HR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90년대 중반 우리 기업의 실정에 꼭 맞는 토종 HR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HR App, 외산 공세 속 국내 시장 지켜내

제품 출시 후 제품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나가면서 신규 고객을 꾸준히 확보하고, 기존에 깔려 있던 외산 제품마저 하나 둘 대체하면서 HR 시장을 확대해 나갔다.
그리고 지금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포함한 100곳이 넘는 우량 고객을 확보했고, 오라클 등 외산 벤더에 맞서 시장을 수성하면서, HR분야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회사가 해당 사업 분야에서 안착을 한 까닭일까? 김 사장은 이제 회사가 성장해야 한다는 고민 차원을 넘어서, 우리나라 전체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다.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인력과 자금 그리고 시장의 신뢰 확보가 크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모든 요소가 막힌 까닭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현재 은행이나 벤처캐피탈 등에서 돈 투자 받기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인력 확보도 녹녹하지 않아, 3D란 얘기가 나올 정도니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우수한 인재가 몰리지 않습니다. 최근 업계의 경영이 어려워지고 보니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신뢰도 많이 추락했어요.”

“SW 산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 시급”

이런 시장의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털어내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우수한 인력과 풍부한 투자금을 확보하고 시장의 신뢰를 얻어 낸 다음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꼭 만들어야 한다고 김 사장은 강조했다.
그가 말한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데 무엇이 필요할까?
“무엇보다 산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적인 배려가 선행돼야 합니다. 실력 있는 벤더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을 정부는 정책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김 사장이 평소 생각하던 소프트웨어 산업을 성장시킬 정책을 설명했다. 먼저 대중소기업 간의 관계 정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중소기업 협력을 논의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 간 수평적 관계 정립입니다. 기업의 크기와 상관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협상이나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풍토를 제도화해야 합니다.”

“지금의 관계는 대기업 아래 중소기업이 딸려 있는 구조, 즉 종속적인 구조인데 이런 관계에선 중소기업이 여러 모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수평적 관계정립을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줘야 합니다.”

<데일리그리드 발췌>

장정희 기자 grid@dailygrid.net


2005년 3월 2일 제정한 한국온라인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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