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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12月] 화이트 임직원 워크샵 2006.12.18

겨울을 지내는 모든 사람들은 하얀 눈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송이가 크거나 작거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은 겨울이 주는 작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덧 길이 얼고, 차가 막히고, 날씨가 추워 겨울을 싫어하는 현실의 나이에 그 선물을 고마워하지 않게 되는데...
아직까지 자연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원칙은 지키고 싶습니다.

화이트가 다녀온 강원도 용인리조트에도 갈 때는 보이지 않던 눈이 도착하니 하얗게 쌓여 서울을 떠나온 느낌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강원도까지 온 이유는 사실 눈을 보러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화이트의 2006년 한 해를 돌아보며 2007년을 맞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선발대로 출발한 사장님 이하 팀장급 이상 분들이 점심식사후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2006년 화이트가 수행해온 프로젝트와 그 과정에서의 성과와 실수를 되짚어 보며 진지한 성찰을 했습니다.
2007년 한 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바라는 일'을 함께 토론하며 2006년 한 해에 하지 못했던 일과 아쉬웠던 부분을 점검하고 이를 발판으로 새롭게 도전할 일들을 계획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이트는 자신을 점검하고 계획하는 것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항상 배움을 잊지 않는다는 것이죠.
전 임직원들이 잠재능력개발센터 김철수 원장님의 '의사결정 및 팀웍' 강의를 들었습니다.이론과 실습이 함께 한 강의로 모두가 팀웍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팀웍에 의한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각인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6시간의 긴 회의를 마치고 화이트 전 직원들이 모여 함께 한 회식자리.
신입사원들부터 사장님까지 모든 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화이트의 발전을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진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다음 날 우린 눈 내리는 용평리조트에서 넘어지며, 뒹굴며 스키를 탔습니다.
전 날 숙취가 남아 있는 몇몇은 사우나를 하기도 했구요.

워크샵을 마치고 돌아오는 모습이 피곤으로 지쳐있던 모습들이었지만 모두의 마음속에는 2007년을 다짐하는 굳은 결의가 담겨 있었습니다.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있는 날. 화이트 워크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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